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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슨 기록 달성에 신난 커리 "기념 트로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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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가드 스테판 커리는 동료의 기록 달성을 기뻐했다.

골든스테이트는 15일(한국시간) 도요타센터에서 열린 휴스턴 로켓츠와의 경기에서 106-104로 승리했다. 커리는 3점슛 시도 9개 중에 3개를 성공시키며 24득점을 기록, 30득점을 올린 클레이 톰슨, 27득점을 기록한 드마르커스 커즌스와 함께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이날 톰슨은 3점슛 5개를 추가, 시즌 3점슛 200개를 돌파하며 7시즌 연속 200 3점슛을 달성했다. 커리와 톰슨은 나란히 7년 연속 200 3점슛을 돌파, NBA에서 연속 시즌 200 3점슛 돌파 공동 1위를 나눠가졌다.

 

커리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 기록은 넘버 원"이라며 동료와 함께 달성한 기록의 소중함에 대해 말했다. 이어 입가에 미소를 띈 그는 손으로 트로피 모양을 그리고 슛 자세를 취하며 설명을 이어갔다. "트로피라도 만들고 싶다. 나는 이런 포즈, 클레이는 저런 포즈로 하면 될 것이다. 그리고 7년 연속 200 3점슛이라고 적으면 어떨까"라며 웃었다.

골든스테이트는 이날 휴스턴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고 진땀승을 거뒀다. 1쿼터와 4쿼터 한때 12점차까지 앞섰지만, 2점차로 겨우 이겼다.

그는 이날 경기에 대해 "1쿼터 우리가 10점을 앞섰지만, 상대가 쫓아왔다. 휴스턴은 2쿼터 중반부터 2쿼터 후반까지 추격을 해왔다. 벤치 멤버들이 수비에서 존재감을 보여줬다. 드마르커스(커즌스)도 믿을 수 없었고 클레이(톰슨)도 어려운 슛을 성공했고 공을 돌렸다. 수비에서 우리가 이겼다고 생각한다"고 평했다.

 

이날 골든스테이트는 케빈 듀란트가 발목 부상으로 나오지 못했다. 이에 대해 그는 "평균 28점을 잃었다"며 그의 공백을 메우기가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모두가 힘을 합쳤다. 나 자신과 클레이(톰슨) 드마르커스(커즌스)가 공을 잡았을 때 공격적으로 나섰다. 우리는 공을 잘 돌렸고, 두 번째 유닛도 코트에 나와 위협을 줬다. 공격을 성공하든 실패하든 상대에게 압박을 줬다. 수비에서는 우리가 이기던 방식대로 했다. 상대보다 많은 득점을 하려고 애쓰지 않고 상대를 멈춰세우며 템포를 조절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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